워너원, 신곡 ‘봄바람’ 또 유출…유출 경로 오리무중 “강경 대응할 것”

입력 2018-11-15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워너원이 컴백 전 음원 유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오는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워너원의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의 타이틀곡 ‘봄바람’의 완곡이 SNS 등을 통해 유출됐다.

이에 워너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매우 유감이다. 신고 등 내부조치를 취했다”라며 “유포자를 찾아 강경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너원의 음원 유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첫 앨범이었던 ‘에너제틱’을 비롯해 ‘부메랑’ 등이 컴백 전 유출 되어 곤혹을 겪어야 했다. 특히 이번 정규 앨범의 경우 워너원 마지막 활동이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워너원의 신곡 ‘봄바람’은 소속사 고위 관계자들도 듣지 못한 상태로 CJ제작팀과 지상파 심의실에만 넘어간 상태다. 이에 어느 경로로 어떻게 유출됐는지 의문만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8,000
    • +3.14%
    • 이더리움
    • 3,417,000
    • +10.4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16%
    • 리플
    • 2,254
    • +8.31%
    • 솔라나
    • 138,700
    • +6.94%
    • 에이다
    • 421
    • +9.07%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70
    • +7.4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