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獨 마약성진통제 국내 독점판매 계약

입력 2018-11-09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제약은 독일 HELM AG사와 마약성진통제 ‘펜타닐박칼정’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판매를 위한 첫 발주분 수령시부터 7년이다.

계약조건에 따라 계약금 5만유로와 임상시험 성공, 허가 승인, 첫 발주에 따른 마일스톤 15만유로 등 총 20만 유로를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5,000
    • -1.72%
    • 이더리움
    • 3,03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12%
    • 리플
    • 2,058
    • -0.53%
    • 솔라나
    • 130,100
    • -1.44%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04%
    • 체인링크
    • 13,480
    • -0.6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