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내일 상장 셀리버리 2.24%↑…노바렉스 14.58% 급등

입력 2018-11-08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9일 상장하는 성장성 특례상장 신청 1호 기업인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업체 셀리버리가 3만4250원(2.24%)으로 공모가 대비 37% 상승하며 장외를 마감했다.

14일 상장 예정인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7500원(14.58%)으로 급등했다.

12일 공모청약 예정인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7만5500원(7.86%)으로 강세를 보이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진바이오팜이 1만6250원(-1.52%)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전동기발전기 및 전기변환공급제어장치 제조업체 디자인은 경쟁률 665.04대 1을 기록했다.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디케이앤디는 975.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5~6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의료용기기 제조업체 디알젬이 5000~7000원 희망공모가 밴드 중간인 6500원으로 확정공모가를 발표했다.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 머큐리가 희망공모가 5200~6100원, 29~30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심사청구 종목인 미생물유전체 분석업체 비피도와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각각 5만1000원(-1.92%), 6만2500원(-0.79%)으로 동반 하락했다.

바이오 관련주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각각 1만9150원(-1.03%), 1만7250원(-0.58%)으로 밀려났다.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4만2000원(2.44%)으로 사흘 연속 올랐다.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6250원(1.56%)으로 반등했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36만5000원(-2.67%)으로 사흘 연속 하락했다.

현대차그룹 계열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71만7500원(-0.69%), 4만5750원(-2.66%)으로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8,000
    • +2.5%
    • 이더리움
    • 2,955,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13%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5,300
    • +2.12%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77%
    • 체인링크
    • 13,100
    • +2.9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