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현대판 선녀와 나무꾼… 원작 무슨 내용? “서방님 찾아요!”

입력 2018-11-0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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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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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5일 첫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정이현(윤현민 분), 김금(서지훈 분)과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계룡선녀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계룡산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선녀와 나무꾼’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웹툰 연재 당시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원작에서 선옥남은 선녀 옷을 잃어버리고 하늘로 올라가지 못했지만 나무꾼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산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나무꾼이 죽고 699년 동안 그의 환생을 기다린다.

계룡산에서 바리스타로 살던 선옥남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이현과 김금을 두고 서방님 찾기에 나선다. 또한 딸로 등장하는 호랑이 점순(미나)과 문채원과 함께 2인 1역을 맡아줄 또 다른 선옥남 고두심의 케미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화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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