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BIXPO 2018 참가

입력 2018-11-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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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통신사업자 드림라인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2018에 참가했다.

드림라인은 최근 IOT서비스에 최적화된 LoRa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IOT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사업으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BIXPO 2018에서 드림라인은 무선으로 전력과 가스 원격검침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지능형 화재감지, 실버 안심케어, 스마트파킹, 스마트가로등, 위치추적등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정근수 드림라인 인프라사업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드림라인의 IOT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드림라인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에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사의 IOT 솔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드림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4회째를 맞은 빅스포(BIXPO)는 한전이 개최하고 있는 국제 종합에너지박람회로, 올해는 국내외 총 282개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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