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24.46p, 하락(▼5.23p, -0.26%)마감. 외국인 +2923억, 개인 +1082억, 기관 -4196억

입력 2018-11-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3포인트(-0.26%) 하락한 2024.4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923억 원을, 개인은 108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419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2.8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2.46%) 종이·목재(+2.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유통업(+2.13%) 전기·전자(+1.96%) 섬유·의복(+1.6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6.22%), 스팩(SPAC)(+4.06%), 교육(+3.53%), 패션(+3.23%), PCB생산(+2.8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보험(-1.33%), 풍력에너지(-0.41%), 통신(-0.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59% 내린 4만21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이 8.72% 오른 113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4.60%), 현대차(+1.8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5.15%), 삼성SDI(-2.97%), NAVER(-2.6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국유리우(+17.51%), 형지엘리트(+15.61%), 삼화콘덴서(+14.4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유니퀘스트(-10.33%), 코리아써우(-9.90%), 삼성중공업(-8.7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한창(+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8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6개다. 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8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05%), 중국 위안화는 163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21,000
    • -1.4%
    • 이더리움
    • 4,32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0.68%
    • 리플
    • 2,791
    • -1.34%
    • 솔라나
    • 186,400
    • -0.59%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09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53%
    • 체인링크
    • 17,780
    • -1.39%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