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 상강, 곶감 만들기 한창

입력 2018-10-23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늘(10월 23일)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이다.

이에 농촌에서는 겨울에 들어갈 채비를 하며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충북 영동군 영동읍 화신리의 한 곶감 건조장에서도 이날 곶감 말리는 작업으로, 농부들의 손이 바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국 감 생산량의 7%(충북의 70%)를 차지하는 영동은 경북 상주, 경남 산청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감 산지다.

껍질을 얇게 벗겨 가을바람에 말린 감은 한 달 뒤 달고 쫄깃한 곶감이 된다.

한편 영동군은 2007년 전국 유일의 감 산업특구로 지정됐다. 12월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영동곶감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2003년부터 열리는 '영동곶감축제'의 주인공으로 전국에 알려지며 관광상품화돼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0,000
    • -3.37%
    • 이더리움
    • 3,266,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173
    • -3.55%
    • 솔라나
    • 133,600
    • -4.7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47%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