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해외선물·옵션 고객 대상 '2019년 글로벌' 설명회

입력 2018-10-23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4시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Look Ahead, 2019 글로벌파생시장(지수·외환·유가)’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열렸던 ‘외환·유가전망 설명회’에 이어 해외 선물·옵션에 대한 고객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KB증권 애널리스트가 직접 2019년 해외주요 지수 및 외환시장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유가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사전에 유선 신청한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외 선물ᆞ옵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및 참석할 수 있다. 참석 고객에게는 6개월간 할인수수료(2.99 달러)와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1부에서는 문정희 연구위원의 ‘해외 주요지수·외환시장 환율동향 및 향후 전망’을 시작으로, 2부에서 임재균 선임연구원의 ‘원유시장 가격전망 및 수급분석’ 강의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3부는 글로벌BK부 이창성 과장이 ‘해외선물 스프레드 차익거래전략’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배인수 KB증권 고객지원본부장은 “최근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장 상황에서 KB증권 전문가들의 명확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엄선된 정보와 투자방법을 전달하고자 본 설명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1,000
    • +1.44%
    • 이더리움
    • 3,196,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14
    • +1.34%
    • 솔라나
    • 134,500
    • +3.54%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890
    • +2.6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