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형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2차 서버 증설

입력 2018-10-19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은 자사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 2차로 신규 서버를 긴급 증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0월 11일 정오부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브랜드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위해 준비한 서버 50개가 4일 만에 마감됨에 따라 지난 15일 1차로 서버 20개를 증설한 바 있다. 추가한 서버 역시 4일 만에 마감되면서 19일 신규 서버 10개를 2차로 또 추가했다.

새롭게 오픈한 서버명은 '화룡점정', '도원결의'이며, 아직 이벤트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의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듯 브랜드 사이트 자유게시판에서는 각 서버 별로 예약한 이용자들끼리 문파를 결성하는 등 벌써부터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지난 15일 추가한 서버 역시 빠르게 포화 상태가 돼 2차 서버 증설을 긴급히 결정하게 됐다”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캐릭터명 선점 외에도 사전등록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출석체크, 친구초대 등으로 열쇠를 획득해 고급 게임 아이템을 증정 받는 보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선보인 후, 12월 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0.14%
    • 이더리움
    • 3,45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15%
    • 리플
    • 1,867
    • +2.98%
    • 솔라나
    • 138,900
    • +2.36%
    • 에이다
    • 285
    • +2.89%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8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36%
    • 체인링크
    • 15,720
    • +0.96%
    • 샌드박스
    • 49.67
    • +2.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