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세미트윈 모션베드 출시…모션베드 업계 최초 전 사이즈 보유

입력 2018-10-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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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트윈 모션베드(사진제공=체리쉬)
▲, 세미트윈 모션베드(사진제공=체리쉬)

체리쉬가 모션베드 신제품으로 세미트윈 모션베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둘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트윈형 제품이다. 신제품 출시로 체리쉬는 모션베드 업계 중에서는 최초로 SS, Q, K, 트윈 등 전 사이즈를 보유하게 됐다.

기존의 트윈 모션베드 대부분이 S 사이즈 두 개를 붙이는 방식을 적용했다면 세미트윈 모션베드는 두 개의 모션 베드가 K 사이즈 하나로 제작됐다. 상체보드는 분리형, 풋보드는 일체형을 적용해 침대 사이 틈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였다.

체리쉬의 인공지능 모션베드와 마찬가지로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침대의 모션을 조작할 수 있으며, 어플로도 제어할 수 있다.

체리쉬 관계자는 “세미트윈 모션베드는 침대 하나를 따로, 또 같이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맞춰 가는 신혼부부들의 첫 침대로 추천할만 하다”라며 “본격적인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인기 혼수 품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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