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금융완화책 현상 유지

입력 2018-09-19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은행(BOJ)이 19일(현지시간)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치고 낸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금융완화책을 현상 유지한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BOJ는 기준금리를 마이너스(-) 0.1%로 하고 장기금리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제로(0)% 정도로 유지하는 현재의 금융시장 조정을 계속한다. 당분간 장단기 금리 수준이 매우 낮을 것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선제 안내)’도 변함이 없었다.

금리 조작을 위한 국채 매입에 대해서도 연간 80조 엔(약 800조4640억 원) 규모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국채 이외 자산 매입 규모도 상장지수펀드(ETF)는 연간 약 6조 엔, 부동산투자신탁(REIT)은 900억 엔 각각 늘리는 속도를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0,000
    • +1.24%
    • 이더리움
    • 3,39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2,047
    • +0.05%
    • 솔라나
    • 124,900
    • +0.81%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77%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