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에게 게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전파

입력 2018-09-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 16일 임직원 자녀에게 ‘UN기후변화협상 게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16일 임직원 자녀에게 ‘UN기후변화협상 게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셀프 리더십스쿨’에 올해부터 ‘UN기후변화협상 게임’을 도입했다고 16일(일) 밝혔다.

셀프 리더십 스쿨은 SK하이닉스가 임직원 자녀들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우기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기도 광주 소재 하이비전센터에서 15일, 16일에 각각 두 차례 진행됐다.

UN기후변화협상 게임은 참가자들이 각국 대표가 돼 다자국 협상을 통해 2100년까지 지구 온도를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이상 높아지지 않도록 협상안을 도출하는 게임이다.

1차 협상으로 도출된 시뮬레이션 결과를 확인하고 본인 의도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할 기회도 제공해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SK하이닉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SK그룹 경영방침을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자녀들에게까지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5,000
    • +0.83%
    • 이더리움
    • 3,145,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2.9%
    • 리플
    • 2,022
    • -1.08%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09%
    • 체인링크
    • 13,340
    • +1.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