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역량 및 경쟁력 강화 위한 ‘리더스워크샵’ 개최

입력 2018-09-1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마케팅 회사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최광성, 이하 포스트컴)는 매니저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을 위한 리더스워크샵을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스파이스박스(Spicebox)를 방문해 △양사의 회사 및 주요 서비스 소개 △한국 및 일본의 디지털 마케팅 시장 현황 및 성공 사례 공유 △향후 우호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샵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효과적인 국가별 타깃 마케팅 수요가 높아지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파이스박스는 2003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전문 회사로 토요타(Toyota), 토요타이어(ToyoTires), 카마보코(Kamaboko), 니신푸드(Nissin Foods) 등 유수 기업들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최광성 포스트컴 대표는 “이번 리더스워크샵은 포스트컴의 각 조직 리더들이 일본 디지털마케팅 시장에 현황과 흐름을 직접 접할 좋은 기회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포스트컴은 해외 주요 디지털 마케팅 회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포스트컴만의 글로벌 역량 및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트컴은 2015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회사로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8,000
    • -0.62%
    • 이더리움
    • 3,05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066
    • -0.1%
    • 솔라나
    • 131,100
    • -0.83%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22%
    • 체인링크
    • 13,560
    • +0.2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