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이아름, 수원서 음주운전…만취상태로 적발

입력 2018-09-06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은메달리스트가 이아름(26·고양시청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모 시청 소속 태권도 선수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수는 고양시청 소속의 이아름으로 밝혀졌다.

이아름은 지난달 28일 오전 1시 35분께 경기 수원시청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아름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경찰의 음주단속에서 적발됐다. 당시 이아름은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5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아름은 최근 폐막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딴 이력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0.42%
    • 이더리움
    • 2,97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009
    • -0.69%
    • 솔라나
    • 124,700
    • -0.9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12%
    • 체인링크
    • 13,00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