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2 단독주택 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입력 2018-09-06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 월계2 단독주택 재건축 현장 위치도(사진=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 월계2 단독주택 재건축 현장 위치도(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5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원구 월계2 단독주택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 월계2 단독주택 재건축 현장은 부지면적 4만3303㎡로 지난 2017년 5월 10일 착공했다. 건립규모는 7개동, 층수 17~30층이며 건립가구수는 총 859가구 중 소형주택 69가구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기존에 계획된 종교용지의 교회측에서 현금청산을 요청함에 따라 조합으로 등기이전 완료함에 따라 해당 용지를 근린생활시설로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서울시에서는 원안대로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를 적용할 경우 최고 7층을 적용하고, 권장용도로 해당 용지를 임대주택으로 활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적용해 최고 12층까지 완화하는 방안으로 수정 가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7,000
    • +2.73%
    • 이더리움
    • 3,316,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88%
    • 리플
    • 2,168
    • +4.28%
    • 솔라나
    • 137,200
    • +5.38%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