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젤, 미국 자회사 설립 소식에 ‘강세’

입력 2018-09-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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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미국 자회사 설립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40분 현재 휴젤은 전거래일 대비 2.24% 오른 45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5.50% 상승해 46만64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미국·유럽 판권을 갖고 있는 오스트리아 크로마와 합작회사 형태로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휴젤은 9000만 달러를 투자해 지분 70%를 확보하고, 크로마는 기존에 보유한 보툴렉스의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지역 판매권과 크로마캐나다 및 크로마호주 법인의 지분 100%를 합작회사에 이전해 지분 30%를 갖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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