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28일 개막…대박 할인상품 쏟아진다

입력 2018-09-04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통업계, 소상공인·中企 상생 협력 프로그램 추진

▲2016년 9월 처음으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의 대규모 할인 행사장 풍경.ⓒ연합뉴스(연합뉴스)
▲2016년 9월 처음으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의 대규모 할인 행사장 풍경.ⓒ연합뉴스(연합뉴스)

코앞으로 다가온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하는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파격적인 할인제품을 선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기업 간담회'를 열고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 및 유통업계 관계자들과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이날 유통업계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준의 파격 할인제품인 ‘핵심품목(킬러아이템)’을 행사 개최 시점 쯤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막 전날인 27일에는 '케이팝(K-POP) 개막 축제'를 비롯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통업계와 소상공인·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방안도 제시됐다.

백화점의 경우 행사 기간 동안 17개 매장에서 중소기업 우수 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하고, 전통시장의 교육·판촉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도 추진하기로 했다.

프렌차이즈 업계 역시 광고·판촉비 지원, 로열티 인하 등을 통해 가맹점주의 매출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행사의 성공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파격적인 할인 품목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파급력이 큰 대표할인 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할인율을 높이는 데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3,000
    • +2.27%
    • 이더리움
    • 3,085,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59
    • +2.23%
    • 솔라나
    • 130,400
    • +4.4%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1.59%
    • 체인링크
    • 13,500
    • +3.61%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