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전이ㆍ재발까지 보장하는 암보험 출시

입력 2018-09-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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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혜화역지점을 방문해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 가입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제공)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혜화역지점을 방문해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 가입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은 한번 걸린 암이 전이, 재발해도 계속해서 보장해주는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보험은 기존의 암보험이 진단 초기에 집중돼 있는 단점을 보완해, 최초 암 진단비 뿐만 아니라 재발ㆍ전이ㆍ잔여암 등 계속암을 최대 100세까지 계속 보장한다. 계속 암 진단비는 회당 최대 5000만 원, 계속암생활비는 월 최대 500만 원씩 12회 지급한다.

아울러 암 수술 등으로 인한 후유증을 보장하는 암 후유장해를 최대 1억 원까지 담보한다. 특약을 통해 항암으로 인한 탈모와 구내염 등을 완화할 수 있는 토탈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암 직접치료 종합병원 입원일당과 암 직접치료 상급 종합병원 입원일당 등 입원일당 담보도 세분화했다.

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성돼 있다. 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갱신형의 경우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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