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오토그룹, 누적판매 7만 대 돌파…신차교환 안심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18-09-03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개 브랜드 공식딜러 통해 누적 7만 대 돌파, 3개월간 신차교환 안심 프로모션 실시

(사진제공=KCC오토그룹)
(사진제공=KCC오토그룹)

KCC오토그룹이 국내 수입차 공식딜러 가운데 처음으로 7개 브랜드를 통한 신차교환 안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수입차 시장에서 7개 브랜드 공식딜러로 활동 중인 KCC오토는 8월말 기준, 누적판매 7만 대를 돌파했다며 이를 기념해 9~11월 3개월 동안 신차 교환 안심 프로모션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CC오토그룹은 2004년 △'혼다KCC'를 시작으로 △아우토슈타트(포르쉐) △KCC오토(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어오토(닛산 인피니티) △KCC오토모빌(재규어 랜드로버)까지 공식 딜러로 활동해 왔다. 총 7개 브랜드에 걸쳐 총 60여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퀵샵 등을 보유한 수입차 메가 딜러사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7만 대 판매 돌파를 기념한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타인에 의한 차대차 사고때 (피보험자 과실 50% 이하) 수리비용이 판매가격의 30% 이상 발생할 경우 해당된다. 이밖에 고객이 사고일로부터 60일이내 재취득을 원하는 경우 고객의 차량을 신차로 교환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보상할 예정이다.

이번 신차교환 안심 프로모션은 KCC오토그룹 7개 브랜드 차량구매 고객 중 신한카드 오토금융 2000만 원 이상 이용한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KCC오토그룹 측은 "수입차 7개의 브랜드 성장과 더불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고객 마케팅을 통해 KCC오토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7,000
    • +0.5%
    • 이더리움
    • 3,46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139
    • +1.18%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30
    • +1.3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