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담배, 오는 10일 궐련형 전자담배 ‘엠씨메이트 원’ 선봬

입력 2018-09-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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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담배(대표이사 이석곤)는 오는 10일 궐련형 전자담배 ‘엠씨메이트 원’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엠씨메이트 원은 이프담배와 중국 정부가 소유한 중국 연초의 최대 제조회사 운남연초국제유한공’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또 엠씨메이트 원의 전용담배인 엠씨는 이프담배가 독자 개발한 천연발효 첨가제를 사용해 제조됐다.

세라믹 코일의 급속 가열 방식과 지능형 열 방출 시스템을 채택해 1회 충전으로 연속 흡연이 가능한 엠씨메이트 원은 충전 중에도 흡연할 수 있다. 또한, 블랙, 레드, 블루, 핑크,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고 있으며, 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10일부터 엠씨메이트원 홈페이지에서 특가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11만 원에 구매 가능한 제품을 선착순 3천 명에게 6만 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구매한 제품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엠씨토바코 스토어 등 전국 10여 개 ‘엠씨토바코 스토어’에서 수령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석곤 이프담배 대표는 “엠씨메이트 원은 디자인과 사용 편리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제품으로 본격적인 기기 교체 수요가 도래한 시점이기 때문에 기존 상품들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일반 담배 2종류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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