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재건축 수주비리' 롯데건설 압수수색

입력 2018-08-27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아파트 재건축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의혹과 관련해 롯데건설을 압수수색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 수사관 등 10여 명을 보내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강동구 일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6,000
    • +0.56%
    • 이더리움
    • 3,44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9%
    • 리플
    • 2,130
    • +1.53%
    • 솔라나
    • 127,500
    • +0.31%
    • 에이다
    • 372
    • +1.92%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68%
    • 체인링크
    • 13,840
    • +1.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