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사자’에 장중 2300선 돌파

입력 2018-08-2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로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9포인트(0.27%) 상승한 2299.30에 장을 마쳤다. 장 중에는 9일 이후 11거래일 만에 2300선을 터치하기도 했다.

이날 외국인은 2384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428억 원, 429억 원어치를 팔았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0.08%), 섬유의복(0.43%), 화학(0.64%), 의약품(0.20), 철강금속(1.28%), 전기전자(0.79%), 금융업(0.60%)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비금속광물(-4.05%), 기계(-2.26%), 운수장비(-0.67%), 유통업(-0.51%), 전기가스업(-0.37%), 건설업(-2.96%), 통신업(-0.7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33%), SK하이닉스(0.86%), 셀트리온(0.72%), 삼성바이오로직스(0.33%), POSCO(1.10%), 네이버(0.66%) 등이 상승 마감했다. 현대차(-0.40%), LG화학(-0.27%), 삼성물산(-0.81%) 하락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1포인트(0.35%) 오른 801.04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088억 원어치를 팔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0억 원, 774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이후 중국 증시 또한 1.4% 넘게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며 “특히 .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 점도 우호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0.57%
    • 이더리움
    • 3,012,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23
    • +0.2%
    • 솔라나
    • 126,100
    • +1.04%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4%
    • 체인링크
    • 13,17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