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김준홍,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동메달

입력 2018-08-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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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사격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권총 25미터 속사 결선에서 김준홍이 실탄을 발사하고 있다.(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사격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권총 25미터 속사 결선에서 김준홍이 실탄을 발사하고 있다.(연합뉴스)
김준홍(28·KB국민은행)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김준홍은 25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의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9점을 쏴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오전 예선에서 589점으로 1위를 달려 금메달 희망을 엿봤으나 결선에서는 34점의 야오자오난, 33점의 린쥔민(이상 중국)을 앞서지 못했다.

이 부문에 함께 출전한 송종호(28·IBK기업은행)는 예선에서 7위를 기록, 상위 6명이 나가는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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