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이디야커피 배달서비스 시작

입력 2018-08-2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기요-이디야커피, 디저트 배달 확대ㆍ협업 위한 계약 체결

▲23일 최홍수 이디야커피 부사장(좌)과 박해웅 알지피코리아 부사장(우)이 계약 체결식을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요기요)
▲23일 최홍수 이디야커피 부사장(좌)과 박해웅 알지피코리아 부사장(우)이 계약 체결식을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요기요)

국내 대표 배달 앱 요기요를 서비스하고 있는 알지피코리아가 배달앱 최초로 이디야커피의 음료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요기요와 이디야커피는 전날 이디야커피 본사에서 커피, 음료 등 디저트 배달 확대 및 협업을 위한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소비자가 어디서나 이디야커피의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소비자들은 요기요에서 더 다양한 커피 및 디저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시범적으로 500개 매장에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으며, 올해 안에 수도권 전 매장에서의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단계적으로 전국의 모든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요기요는 이디야커피 입점을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28일부터 한 달 간 요기요에서 이디야커피 메뉴를 주문하면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박해웅 알지피코리아 영업총괄부사장은 “커피 주문 수가 1년 새 3배가량 증가하는 등 커피 및 디저트 배달 문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배달 앱 최초로 소비자들에게 이디야커피의 맛있는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78,000
    • +1.72%
    • 이더리움
    • 3,47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27%
    • 리플
    • 2,000
    • +2.56%
    • 솔라나
    • 151,200
    • +7.92%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56%
    • 체인링크
    • 16,550
    • +3.57%
    • 샌드박스
    • 50.7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