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신기능] '배터리ㆍ프로세서ㆍ메모리' 역대 최고… 하드웨어 끝판왕

입력 2018-08-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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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9 라벤더 퍼플(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갤럭시노트9 라벤더 퍼플(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은 스마트폰 하드웨어의 끝판왕이라 불려도 무리가 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4,000mAh 배터리·128GB 메모리·10nm 프로세서 등 각 부문에서 현존 최고 사양을 지원해 사용자가 최상의 성능으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우선 ‘갤럭시 노트9’은 역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최고 배터리 용량인 4,000mAh를 탑재했다. 이는 전작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내장 메모리는 기본 128GB 용량으로 출시돼 사용자들이 더 많은 동영상이나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도 출시돼 현재 최대 용량의 512GB 마이크로 SD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1TB 메모리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또 ‘갤럭시 노트9’은 고성능 10n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현존 가장 빠른 다운로드 속도인 최대 1.2Gbps를 지원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매끄럽게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하며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쿨링 시스템도 ‘갤럭시 노트9’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해 히트 파이프 자체의 크기를 키우고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발열을 줄였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의 성능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장시간 고사양 게임을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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