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코리아,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스마트워치 부문 1위

입력 2018-08-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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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의 스마트 워치 피닉스 5 플러스.(사진제공=가민)
▲가민의 스마트 워치 피닉스 5 플러스.(사진제공=가민)
가민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스마트워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1989년 설립된 가민은 GPS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선도하는 글로벌 GPS 전문 기업이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가민은 항공, 선박, 차량, 스마트워치 등의 웨어러블에 이르기까지 GPS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2005년을 시작으로 가민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운동 애호가와 피트니스 수요를 겨냥한 개인용 GPS 디바이스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국내 스마트워치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와 탁월한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하반기부터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피닉스 5 플러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파이어 글래스를 적용해 스크래치 방지 효과가 뛰어난 피닉스 5 플러스 시리즈는 스마트워치 중 최초로 손목 심박수 및 신체효율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가민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의 제품 제공은 물론, 점진적인 오프라인 채널 확장,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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