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니기 화재' BMW 이어 5억짜리 람보르기니도 엔진에 불…"비싼 차가 왜?"

입력 2018-07-3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출처=SBS)

BMW에 이어 람보르기니도 갑자기 주행 중에 화재가 발생해 소비자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8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차량이 갑자기 화염에 휩싸였다. 엔진룸에서 난 불은 차량 절반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운전자와 동승자는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대피했다.

해당 차량은 슈퍼카 브랜드로 알려진 이탈리아 '람보르기니'의 2013년식 아벤타도르 모델이다. 소방당국은 희귀 차종에 화재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람보르기니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BMW가 끝인 줄 알았는데", "이제 외제차 무서워서 못 탈 듯", "비싼 차가 왜 불이 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방당국은 "차량 뒷부분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6,000
    • -1.57%
    • 이더리움
    • 3,382,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61
    • -2.09%
    • 솔라나
    • 124,500
    • -2.2%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16%
    • 체인링크
    • 13,700
    • -1.3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