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박하나 공통점?…한의사와 열애, 빠른 인정 '쏘쿨'

입력 2018-07-26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신동욱.(사진제공=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동욱.(사진제공=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하나와 신동욱이 각각 한의사와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두 배우의 쿨한 열애 인정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신동욱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동욱은 올 초부터 9살 연하의 한의사와 교제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타와 팬의 관계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특히 2010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진단을 받고 긴 공백기를 가져온 신동욱의 곁을 여자친구가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고 전해져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전날에는 박하나가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박하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박하나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하나는 비연예인 한의사와 열애 중이며 바쁜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키워오고 있다.

네티즌은 "축하한다", "빠른 인정 쿨하다", "행복하시길", "예쁘게 사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하나(이투데이DB)
▲박하나(이투데이D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9,000
    • +2.31%
    • 이더리움
    • 3,49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98%
    • 리플
    • 2,134
    • +1.14%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