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국내 선주문 151만장 돌파…"방탄 열풍은 계속된다!"

입력 2018-07-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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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의 국내 선주문이 151만 장을 돌파했다.

25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가 24일까지 국내에서만 총 151만1910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역대 예약판매 성적 중 최고치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도 9주 연속 진입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3집은 '빌보드 200' 49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진입 첫 주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뒤 두 달 넘게 차트 안에 머물며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막을 올린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8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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