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실외기 앞은 찜질방'

입력 2018-07-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곳곳에 2주 넘게 가마솥 폭염 이어진 24일 오전 서울 시내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실외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의 낮 기온이 36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며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8,000
    • -1.35%
    • 이더리움
    • 2,91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5
    • -0.59%
    • 솔라나
    • 123,000
    • -1.91%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5%
    • 체인링크
    • 12,860
    • -1.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