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내달 5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

입력 2018-07-17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이 다음달 5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신규 취항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취항하는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주 3회(화‧금‧일) 운항할 예정이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화‧일요일 13시 50분/금요일 13시 35분 출발하고,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에서는 화‧일요일 18시 50분/금요일 19시 5분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는 약 3시간 이내의 비행시간이 소요된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동쪽 연해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 불리며 최근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모스크바까지 이어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종착지로도 유명하다. 아르바트 거리, 중앙광장, 해양공원, 독수리 전망대 등 관광 포인트가 곳곳에 즐비해 있으며, 인근 루스키 섬도 둘러볼 만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선선한 기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유럽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0,000
    • +0.36%
    • 이더리움
    • 3,44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116
    • +0.43%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