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17일부터 항공권 할인 행사…제주 편도 1만5900원부터

입력 2018-07-09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이 오는 17일부터 일 년에 단 두 번 열리는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FLY&SALE(플라이앤세일)’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FLY&SALE은 에어부산이 취항하는 국내선 7개, 국제선 26개 전 노선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내선과 국제선 1차(중국/동남아/기타 지역), 국제선 2차(일본 지역)로 나뉘어 진행되며, 노선별 판매 시작 시간이 상이하다.

우선 국내선은 17일 11시부터, 국제선 1차(중국/동남아/기타 지역)는 18일 11시부터, 국제선 2차(일본 지역)는 19일 11시부터 항공권 판매가 시작된다. 이벤트 종료는 20일 16시로 동일하나, 노선별로 특가 항공권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합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 △제주 노선 1만 5900원 △내륙 노선 1만 9900원, 국제선 △부산~후쿠오카, 대구~오사카 4만 9800원 △부산~세부 8만 2700원 △부산/대구~다낭, 부산/대구~하이난(싼야) 9만 2700원 △부산~울란바토르 13만 77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FLY&SALE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국내선은 8월 25일부터 9월 20일까지, 국제선은 10월 28일부터 2019년 3월 23일까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FLY&SALE에 노선에 따라 공급 좌석의 최대 10% 비율에 해당하는 좌석을 오픈한다"면서 "연중 가장 저렴한 FLY&SALE 프로모션에 기존 특가 이벤트보다 더 많은 좌석을 오픈할 예정으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7,000
    • +0.78%
    • 이더리움
    • 3,47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95%
    • 리플
    • 2,080
    • +3.53%
    • 솔라나
    • 126,100
    • +2.35%
    • 에이다
    • 369
    • +3.65%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31%
    • 체인링크
    • 13,660
    • +2.02%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