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90.93p, 하락세 (▼8.17p, -1.02%) 반전

입력 2018-07-05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8.17포인트(-1.02%) 하락한 790.93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5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8억 원을, 외국인은 51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37%)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3.24%) 숙박·음식(-3.0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2.45%) 운송(-2.21%) 건설(-2.10%)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Reg.S)가 3.74% 오른 3만8850원을 기록 중이고, 파라다이스(+1.14%), 에이치엘비(+0.6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힘스(+28.89%), 대유위니아(+23.97%), 하이로닉(+18.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중앙오션(-14.83%), 제로투세븐(-9.65%), 유에스티(-8.6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29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73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9원(+0.15%)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13원(+0.20%), 중국 위안화는 168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주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4,000
    • +0.97%
    • 이더리움
    • 3,414,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37
    • +3.23%
    • 솔라나
    • 138,300
    • +0.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50
    • +0.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