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통일농구, 오늘 혼합경기로 팡파르…'김정은 관전 가능성'

입력 2018-07-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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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가 열리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 남ㆍ녀 농구선수단이 연습을 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과 북의 선수가 섞여서 한 팀을 이뤄 치르는 것으로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

남북은 이날 오후 3시 40분부터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양측 선수단이 한팀을 이뤄 겨루는 혼합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진행되는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관전할지에 대해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기대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북측은 김정은 위원장의 일정을 보안 등을 이유로 막판까지 비밀에 부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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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가 열리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한 봉사자들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가 열리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한 봉사자들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가 열리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한 봉사자들이 물을 놓고 있다.(연합뉴스)
▲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가 열리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한 봉사자들이 물을 놓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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