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그리스 마란가스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입력 2018-06-21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NG운반선 올해 10척째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계약한 선박의 옵션 물량으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0년 하반기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3400㎥급 대형 LNG운반선이다. 선박에는 천연가스 추진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됐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이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10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5척, 특수선 1척 등 총 26척의 선박을 수주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3]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9,000
    • -0.56%
    • 이더리움
    • 4,36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0.68%
    • 리플
    • 2,829
    • -0.18%
    • 솔라나
    • 187,300
    • -0.9%
    • 에이다
    • 530
    • -0.93%
    • 트론
    • 434
    • -3.56%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8,000
    • -1.15%
    • 샌드박스
    • 22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