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보험금지급능력 'AA+안정적' 평가

입력 2018-06-20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생명이 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의 보험금지급능력등급 평가에서 AA+/Stable(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적인 사업 기반 △생사혼합보험 부문에서의 높은 경쟁지위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에 따른 보험 포트폴리오 적정성 개선 추세 △대손비용 감소로 순이익 증가 △지속적인 이익누적, 유상증자, 자본성 조달 활용 등을 우수한 자본관리능력 등을 '안정적' 등급 판단의 근거로 제시했다.

향후 우수한 시장지위와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외부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신용평가도 △중상위권 시장지위와 안정적인 영업기반 △비교적 양호한 이익창출능력 △유상증자를 통한 우수한 RBC비율 유지 등을 고려해 보험금지급능력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등급전망 또한 영업기반의 안정성과 수익성 자본적정성 등을 감안해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향후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보험금지급능력을 바탕으로 보장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5,000
    • -0.04%
    • 이더리움
    • 3,13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05%
    • 리플
    • 2,013
    • -2.04%
    • 솔라나
    • 125,100
    • -0.87%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2%
    • 체인링크
    • 14,090
    • -1.7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