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경기신보, 中企‧소상공인에 총 1050억 금융지원 협약 체결

입력 2018-06-19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우리은행)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경기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70억 원을 출연한다.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1050억 원의 대출 보증서를 발급한다. 특별운전자금 대출의 보증료는 기존 대비 0.2%포인트 우대된다. 대출금액은 최대 8억 원이며 최장 5년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재단의 기준에 따라 우리은행이 추천한 소상공인, 벤처기업, 창업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신성장동력기업, 기술혁신기업 등이다. 재단과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보증서 발급 및 특별운전자금대출과 관련한 상담과 대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2,000
    • +1.19%
    • 이더리움
    • 3,44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43%
    • 리플
    • 2,232
    • +0.72%
    • 솔라나
    • 138,800
    • +0.8%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1%
    • 체인링크
    • 14,510
    • +1.4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