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주총 소집 허가 피소

입력 2018-06-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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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정영숙 외 3인이 자사를 상대로 창원지법 마산지원에 주주총회 소집허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총 안건은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과 관련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이사 선임·해임의 건이다. 회사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향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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