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온, 미래셀바이오 상장 본격 추진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8-06-04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이 줄기세포·체세포복제분야 전문기업 미래셀바이온의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1시16분 현재 바이온은 전거래일 대비 205원(7.30%) 오른 3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바이온은 지분 투자기업 미래셀바이온의 상장을 추진한다.

미래셀바이오는 심근경색과 당뇨병,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세포치료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지난 2016년 매머드 화석에서 살아있는 매머드 세포를 부활시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제주 대학교 박세필 교수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지난해 6월 세계 최초로 치매돼지를 복제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바이온은 미래셀바이오의 지분 15.97%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6,000
    • -1.43%
    • 이더리움
    • 3,357,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43%
    • 리플
    • 2,201
    • -1.34%
    • 솔라나
    • 136,100
    • -1.66%
    • 에이다
    • 414
    • -2.13%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66%
    • 체인링크
    • 14,130
    • -2.2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