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방탄소년단 뷔와 성동일의 특별한 '인연'… '화랑'서 사제지간, 과거 전화연결도 화제

입력 2018-05-31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tvN)
(출처=KBS2, tvN)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와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성동일이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성동일은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태형(뷔)이가 딸 빈이의 팬이라며 과자를 보내준다"며 "하지만 빈이는 방탄소년단이 보냈다고 해도 모른다"고 웃으며 말했다.

성동일과 방탄소년단 뷔는 2016년 12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랑'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났다. 화랑에서 뷔는 막내 화랑 '한성'으로 분해 박형식, 고아라 등과 함께 연기를 펼쳤다. 당시 뷔는 연기자로는 처음 데뷔한 신인이었고, 베테랑인 성동일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도 두 사람의 친분이 공개된 바 있다. 방송에서 아들 성준과 함께 미국 학교를 방문한 성동일은 한 남학생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라고 밝히자 즉석에서 뷔와 영상통화를 연결했다. 남학생은 뷔와의 통화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한국어로 열창해 성동일과 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성동일은 13일 개봉하는 '탐정: 리턴즈'에서 탐정 사무소 개업 후 첫 공식 사건을 의뢰받은 노태수 역으로 출연한다. 뷔가 속한 월드그룹 방탄소년단은 31일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200'과 '핫100'에 각각 1위와 10위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00,000
    • -2.55%
    • 이더리움
    • 2,456,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1.5%
    • 리플
    • 1,634
    • -2.21%
    • 솔라나
    • 102,600
    • -2.47%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83%
    • 체인링크
    • 11,250
    • -1.92%
    • 샌드박스
    • 75.65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