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변종 악성코드 탐지 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입력 2018-05-2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트소프트는 신경망 학습 기반의 변종 악성코드를 탐지하기 위한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별도의 특징 추출 없이 1차원의 이진 데이터를 2차원 데이터로 변환하고, 다층의 비선형적 구조를 가진 신경망을 통해 학습하기 때문에 악성 코드 및 이의 변종의 특징을 추출할 수 있도록 학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