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9.69p, 상승(▲11.34p, +1.31%)마감. 외국인 +954억, 기관 +163억, 개인 -888억

입력 2018-05-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4포인트(+1.31%) 상승한 879.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954억 원을, 기관은 16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88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0.0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11.37%) 광업(+10.2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교육서비스(-0.4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송(+8.47%) 기타서비스(+5.96%) 제조(+3.5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18.73%), 농업(+16.79%), 원자력발전(+9.43%), 탄소 배출권(+9.22%), 사료(+8.5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95%), 타이어(-0.94%), 전자결제(-0.63%), 통신(-0.60%), 게임(-0.5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이치엘비가 6.07% 오른 13만9900원에 마감했으며, 파라다이스(+2.36%), 나노스(+1.44%)가 상승한 반면 코오롱티슈진(Reg.S)(-4.17%), 카카오M(-3.16%), 펄어비스(-2.76%)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제노레이(-18.63%), 디지탈옵틱(-14.76%), 아이오케이(-8.8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자연과환경(+30.00%), 대아티아이(+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2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56개다. 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4원(-0.4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1원(-0.58%), 중국 위안화는 168원(-0.5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0,000
    • -0.36%
    • 이더리움
    • 3,408,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44%
    • 리플
    • 2,076
    • -0.1%
    • 솔라나
    • 129,300
    • +1.65%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30
    • +1.0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