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76.95p, 상승세 (▲8.6p, +0.99%) 지속

입력 2018-05-2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8.6포인트(+0.99%) 상승한 876.95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497억 원을, 기관은 6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80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9.7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12.72%) 건설(+12.2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운송(+8.68%) 기타서비스(+5.72%) 제조(+3.57%)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파라다이스가 1.84% 오른 1만9400원을 기록 중이고, 나노스(+1.68%), 컴투스(+0.9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티슈진(Reg.S)(-4.17%), 네이처셀(-2.96%), SK머티리얼즈(-2.79%)는 하락세다.

그 외 제노레이(-19.17%), 빅텍(-9.33%), 디지탈옵틱(-9.05%) 등은 하락 중이다. 대아티아이(+30.00%), 우원개발(+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8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91개 종목이 하락,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4원(-0.4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2원(-0.47%), 중국 위안화는 168원(-0.4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8,000
    • +2.11%
    • 이더리움
    • 3,329,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65%
    • 리플
    • 2,157
    • +3.5%
    • 솔라나
    • 137,400
    • +5.61%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2%
    • 체인링크
    • 14,150
    • +3.6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