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서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입력 2018-05-28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건설은 26일 인천 송도 중앙공원에서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스코건설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 등이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26일 인천 송도 중앙공원에서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스코건설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 등이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26일 인천 송도 중앙공원에서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와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포스코러스(POSCHORUS)’ 합창단이 아이유의 ‘밤편지’,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 등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여러 곡을 선보였다.

또한 포스코건설 밴드봉사단인 ‘더플러스 밴드’와 신송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협연을 펼쳤다. 포스코건설 밴드봉사단은 지난해 1월 신송중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학생들에게 기타와 드럼 연주 등을 가르치는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밴드공연에 참여한 신송중학교 이지현 양(15)은 “그동안 포스코건설 밴드봉사단으로부터 배운 연주실력을 선보일 기회가 됐고,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인천지역 아동센터의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초청돼 함께 문화공연을 즐겼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천시민들과 송도국제도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0,000
    • +2.49%
    • 이더리움
    • 3,356,000
    • +8.68%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2.79%
    • 리플
    • 2,209
    • +5.95%
    • 솔라나
    • 137,300
    • +6.11%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
    • 체인링크
    • 14,350
    • +6.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