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올 1분기 경제성장률(1.1%) OECD 회원국 가운데 5위

입력 2018-05-27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5위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분기에는 -0.2%로 거의 꼴지에 가까웠다.

27일 OECD에 따르면 1분기 자료가 집계된 23개 회원국의 경제성장률(계절조정·전분기 대비) 평균은 0.5%를 기록했다. 23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1.1%)는 라트비아(1.7%), 폴란드(1.6%), 헝가리·칠레(각 1.2%)에 이어 5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 -0.2%로 35개 회원국 중 꼴찌인 34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순위가 크게 오른 셈이다. 반면 일본은 1분기 성장률이 -0.2%로 하락해 전체 회원국 꼴찌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보면 올해 1분기 OECD 회원국 경제성장률은 2.6%로 전분기(2.7%)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미국(2.9%)이 가장 높았고, 일본(1.0%)이 가장 낮았다. 우리나라는 전년 동기 대비 2.9%로 미국과 같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5,000
    • +0.98%
    • 이더리움
    • 3,412,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43%
    • 리플
    • 2,221
    • +2.68%
    • 솔라나
    • 138,500
    • +0.95%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44
    • +1.37%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46%
    • 체인링크
    • 14,400
    • +1.5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