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군 복무 중 입원 '무슨 일?' …지드래곤도 발목 통증으로 수술대 올라

입력 2018-05-23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 대성.(이투데이DB)
▲빅뱅 대성.(이투데이DB)

군 복무 중인 그룹 빅뱅 대성이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드래곤(지디)의 입원 소식이 전해진 지 약 일주일 만이다.

23일 한 매체는 대성이 국군춘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최근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병원 측은 대성의 입원 사유에 대해 개인 신상을 이유로 함구했다.

3월 강원도 화천 육군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대성은 현재 자대 배치를 받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대성보다 앞선 2월 입대한 동료 멤버 지드래곤 역시 지난달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통증을 호소하다 최근 발목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승리를 제외한 빅뱅 멤버들은 모두 군 복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5,000
    • +1.17%
    • 이더리움
    • 3,29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1,998
    • +0.5%
    • 솔라나
    • 124,500
    • +1.38%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4.44%
    • 체인링크
    • 13,370
    • +2.3%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