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지드래곤, 대학병원 입원 '발목 수술 예정'… "어쩐지 훈련소에서도 보호대 찼더라니"

입력 2018-05-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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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이 발목 부상으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TV조선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달 중순 군 병원을 거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해당 병원에서는 지드래곤에게 수술을 권유했고, 현재 입원 중이다.

발목 수술은 군 복무 중 입은 부상 때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입대 전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해왔다. 입대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도 종종 오른쪽 발목에 보호대를 차고 있는 모습이었다.

지드래곤 발목 수술 소식에 네티즌들은 "훈련받을 때도 통증이 있었나 보네요", "하루빨리 완쾌하세요", "통원치료도 아니고 수술 수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올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입소했으며,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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