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회장 타계] 빈소 지키는 장남 구광모 상무

입력 2018-05-20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별세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날 오후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사진제공=LG그룹)
▲20일 별세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날 오후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사진제공=LG그룹)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날 오후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구 상무는 오후 4시 빈소 조문이 시작되는 시간에 앞선 2시40분께 구본준 부회장과 함께 서울대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LG 측은 장례를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르고 공개도 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가족들뿐만 아니라 재계 및 언론, 정치권에서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양승태 전 대법원 장, 구자극 엑사이엔씨 회장, 구자원 LIG그룹 회장,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 구본완 LB휴넷 대표, 구본천 LB인베스트먼트 사장,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등이 조문했다.

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구 회장 빈소에 대통령님 명의 조화를 보내고 장하성 청와대 실장이 조문을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58,000
    • +0.54%
    • 이더리움
    • 2,83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1.85%
    • 리플
    • 1,609
    • -0.19%
    • 솔라나
    • 111,300
    • +1.46%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65%
    • 체인링크
    • 12,720
    • +3.08%
    • 샌드박스
    • 66.32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