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회장 타계] 이재용 부회장,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 방문… 재계 관계자 중 첫 조문객

입력 2018-05-20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부회장이 구본무 LG회장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오예린 기자 yerin2837@)
▲이재용 부회장이 구본무 LG회장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오예린 기자 yerin283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계 관계자 중 처음으로 구본무 LG그룹 회장 빈소를 방문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20일 오후 4시8분께 구본무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통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린 이재용 부회장은 10여분 간 빈소에서 조문 후 유족들과 인사 후 4시19분께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 없이 차를 타고 빈소를 떠났다.

이날 이재용 부회장 빈소 방문에 이어 구자원 LIG 회장도 4시10분께 빈소에 도착해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뇌수술을 받았던 구본무 회장은 병세가 악화해 이날 오전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유족은 비공개 가족장을 치르기로 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1,000
    • -0.06%
    • 이더리움
    • 3,25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1,988
    • -2.5%
    • 솔라나
    • 122,800
    • -1.44%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4.52%
    • 체인링크
    • 13,070
    • -4.25%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