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에스트래픽, 105억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고속도로 요금징수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입력 2018-05-18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에스트래픽이 105억 원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고속도로 요금징수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17일부터 2019년 5월 16일까지다. 계약 대상자는 '경영상의 비밀유지'의 이유로 2019년 5월 16일까지 공개되지 않는다.

총 계약 금액은 105억4968만6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6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8일 13시 31분 현재 에스트래픽은 전 거래일 대비 3.59%(850원) 오른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문찬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3,000
    • +2.29%
    • 이더리움
    • 3,133,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79%
    • 리플
    • 2,065
    • +2.08%
    • 솔라나
    • 131,500
    • +3.54%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66%
    • 체인링크
    • 13,620
    • +2.79%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